
4세대 케이팝 걸그룹을 대표하는 에스파(aespa)가 미국의 대표적인 야외 음악 축제
'Outside Lands Music & Arts Festival'에 K팝 그룹으로 처음으로 참가했다고 합니다.
Outside Lands Music & Arts Festival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매년 열리는 대규모 음악 행사로,
이날 에스파는 독감 증세를 보인 멤버 지젤을 제외한 카리나, 윈터, 닝닝 3명의 멤버가 무대를 꾸몄는데요,
완전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'Spicy', 'Salty & Sweet', 'Thirsty', 'Welcome To MY World', 'ænergy' 등
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, 대표곡 'Black Mamba', 'Next Level', 'Girls' 등을 선보이며
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 케이팝의 인기를 입증했다고 합니다.
이정도 반응이면 향후 에스파의 미국 활동 행보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,
이번에 멤버 지젤은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했지만 얼른 쾌차해서 완전체 에스파의 모습을 보고싶습니다!